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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보도자료 -청년의사] 메르스 진단키트 공급 늘어난다…연구용 제품 사용 허가

  • 작성일 2015-06-09
  • 조회수 532

[청년의사 - 이혜선기자]




메르스 진단키트 공급 늘어난다…연구용 제품 사용 허가









기사요약.......




중동호흡기증후군(MERS, 이하 메르스)확진자 및 격리대상자가 늘어나면서 정부가 메르스 신속진단을 위해 진단키트 공급을 늘렸다.

메르스 진단키트 업계에 따르면, 지난 6일 민관합동 메르스대책반은 기존에 특정업체의 진단키트만 사용토록 했던 지침을 바꿔 솔젠트 및 타업체의 진단키트도 선택해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.

메르스가 전국으로 확산되는 기미를 보이면서 진단키트가 더 많이 공급돼야 한다는 지적에 따라 민관합동 메르스 대책반은 신속진단을 위해 지난 6일 메르스 진단키트를 개발한 솔젠트 및 타 업체의 제품도 공급할 수 있도록 지침을 변경했다.

솔젠트도 지난 8일부터 본격적으로 자사 진단키트를 각 시도 보건연구원, 지역 보건소 등에 공급하고 있다.

솔젠트의 메르스 진단키트 'DiaPlexQ™ RV16'는 메르스 감염여부 및 15종의 호흡기 바이러스를 2시간 내 확인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.

진단키트에서 메르스에 감염된 것으로 나타나면 해당 환자는 감염자로 간주돼 격리대상에 포함되게 되며 국립보건원에서 최종 감염여부를 확진하게 된다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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