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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보도] 솔젠트, 코로나19 진단시약 비상생산체제 가동

  • 작성일 2020-03-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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의학신문·일간보사=오인규 기자] 글로벌 유전체 정밀의학 기업 EDGC의 관계사인 솔젠트(대표 유재형)는 지난 5일 중국 파트너사와 40만명분에 해당하는 코로나19 진단시약 공급계약을 체결한데 이어, 6일 미국과 중남미 파트너사와 21만명분의 공급계약을 체결하는 등 쏟아지는 주문에 대처하기 위해 비상생산체제를 가동하고 있다고 밝혔다.




이 밖에도 솔젠트는 홍콩·필리핀·태국·말레이시아·싱가포르·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지역과 카자흐스탄 등 중앙아시아, 중동 국가 전체, 이탈리아·독일·영국 등 유럽 국가와도 제품공급을 위한 협상을 진행 중이며, 특히 이탈리아는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중국, 한국에 이어 3위를 기록하고 있어 많은 수요가 예상되는 국가다.

유재형 대표는 “바쁜 일정 가운데서도 실시간으로 코로나19 현황을 점검하고, 전 세계에 불안한 사람들과 감염의심환자를 생각하며 정확하고 신속한 진단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”며 “솔젠트의 진단시약이 널리 쓰여 고통과 불안이 종식되기를 소망한다”고 말했다.

자체 추산으로 분석한 결과 긴급사용 승인을 받은 4개의 업체 중 직접 개발, 생산한 핵심원재료로 코로나19 진단시약을 생산하는 업체는 솔젠트가 유일하다.

자체 기술력과 노하우를 국제표준인 ISO 9001과 ISO 13485 및 우수제조관리기준인 KGMP 등 품질경영에 접목시켜, 코로나19 진단시약을 생산하고 있는 솔젠트는 국내에도 6개의 종합병원과 2개의 대형검진센터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.


 


 


뉴스원문 : http://www.bosa.co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212293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