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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보도자료] EDGC - 솔젠트(주) 사업협력 MOU 체결

  • 작성일 2018-08-02
  • 조회수 126
1. [매일경제 - 김제이 기자]

 

EDGC - 솔젠트(주) 사업협력 MOU 체결

 

 


왼쪽부터 명현군 솔젠트 대표이사, 이민섭 이원다이애그노믹스(EDGC) 대표이사

<사진제공 : 이원다이애그노믹스>

 

 

유전체 분석 기업 이원다이애그노믹스(EDGC)와 분자진단 전문기업 솔젠트가 `차세대 염기서열분석(NGS) 기술 기반 공동 제품 개발 및 판매` 를 위한 업무협약(MOU)을 체결했다. 

두 회사는 지난 1일 인천 송도 EDGC 본사에서 협약을 체결하고 ▲유전체 분석 서비스 공동 개발 ▲ 국내외 NGS 기술기반 유전체 검사 판매를 위한 공동 마케팅 ▲제품 개발을 위한 전문기술 교류 및 영업 지원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. 

2000년에 설립된 솔젠트는 40여 종 이상의 분자진단키트를 성공적으로 개발하며 성장해 온 국내 1세대 분자진단업체이다. 솔젠트는 현재 국내 검진센터, 연구기관 및 해외 27개국에 제품과 서비스를 공급하고 있다.

EDGC는 이번 협약을 통해 솔젠트와 NGS 분석에 사용되는 시약을 개발해 안정적이고 최적화된 NGS 진단패널 및 유전체 검사를 만들어 전 세계를 대상으로 서비스 할 계획이다. 이를 위해 양사는 해외 유통 및 서비스 채널 구축에도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. 

EDGC와 솔젠트는 올해 안으로 업무협약을 기초로 해 본 계약을 체결해 제품개발과 마케팅 방향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할 것이라고 알렸다. 

 

 


 

 

 

2. [ebn - 박소희기자]

 


EDGC-솔젠트, 글로벌 시장개척 위한 업무협약 체결


 

유전체 분석 전문 글로벌 기업 EDGC(이원다이애그노믹스)와 분자진단전문기업 솔젠트가 'NGS (Next Generation Sequencing) 기술기반 공동 제품 개발 및 판매' 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.

양 사는 1일 인천 송도 EDGC 본사에서 협약을 체결하고 ▲유전체 분석 서비스 공동 개발 ▲ 국내외 NGS 기술기반 유전체 검사 판매를 위한 공동 마케팅 ▲제품 개발을 위한 전문기술 교류 및 영업 지원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.

EDGC와 협약을 맺은 분자진단전문기업 솔젠트는 유전자분석시약의 개발과 이를 기반으로 한 분석 서비스 사업에서 축적해 온 기술 노하우를 바탕으로 40여 종 이상의 분자진단키트를 개발한 국내 1세대 분자진단업체이다. 

솔젠트는 'Solution For Genetic Technologies'이라는 슬로건에 걸맞게 최고의 유전학적 솔루션을 제시하며 발전해 온 회사로 현재 국내 검진센터, 연구기관 및 해외 27개국에 제품과 서비스를 공급함으로써 전 세계 진단시약 및 분자진단키트 시장에서 그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.

NGS 기반 유전체 분석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EDGC는 이번 협약을 통해 분자진단키트 및 시약의 개발 및 제조 부분에 강점을 가지고 있는 솔젠트와 NGS 분석에 사용되는 시약을 개발해 안정적이고 최적화된 NGS 진단패널 및 유전체 검사를 만들 계획이다. 

양 사는 해외 유통 및 서비스 채널 구축에도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. 미국과 중국 등 거대시장에 성공적인 발걸음을 내딛고 있는 EDGC의 전략적 마케팅과 18년 이상 구축해온 유럽, 동남아, 중동 등 30여 개의 국가와 교류해온 솔젠트의 해외네트워크의 만남은 전 세계에 양사의 우수성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다.

유재형 영업마케팅총괄부사장은 "이번 협약으로 EDGC는 솔젠트가 갖고 있는 분자진단키드 및 시약 분야의 전문기술을 적극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"며 "양사가 가진 전문기술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 서비스할 수 있는 최고 수준의 제품을 조속히 서비스하겠다"고 말했다.

솔젠트 명현군 대표는 "EDGC는 글로벌시장 진출을 위한 유전자 분석 서비스 제품 개발 역량을 충분히 갖고 있다"며 "솔젠트가 가진 분자진단기술과 EDGC의 제품 개발 역량이 시너지를 낼 수 있다고 보며 양사가 함께 협력하여 글로벌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겠다"고 밝혔다.

양 사는 연내에 본 업무협약을 기초로 한 본계약을 체결해 제품개발과 마케팅 방향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.